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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난새 신년음악회

작성일
2017-01-22
작성자
조인숙
조회수 :
944
아~
정말 밀양시민이 된 보람을 느끼게 해준 음악회였다.
요즘 시국이 어지럽고 참담했는데 울가족에게 힐링이 된 시간이었다.
금난새씨 진행이 재밌고 소년같은 감성을 전해줌에 놀라웠다.
밀양에 귀촌한지 5년째,
부산으로 음악회가는 것도 시간적,공간적으로 부담스러웠는데
20분거리에서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기뻤다.
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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